히로세 노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귀여운 여동생의 순진무구하고 발랄한 모습 |
1. 소개 [편집]
2. 스토커류 갑 끔찍한 오빠 사랑
[편집]
오빠에 대한 그녀의 마음은 대사 한 마디로 요약된다.
"어떤 변태적인 행위라도 사랑이 있다면 용납될 수 있어."
첫화부터 대입시험 치러 고우시의 자취방에 들른 날, 요리에 수면제를 타서 오빠를 재우고 그 사이에 몰카를 설치하는 위업을 달성했으며, 그러고도 다음날 대입 본고사를 여유만만하게 통과했다. 사실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었지만[1] '사랑에 학력 따윈 필요없어'라며 쿨하게 무시하고 일부러 오빠와 같은 대학에 지망해 합격한 것.
파일:attachment/d0015077_4af6798aeba82.jpg
이후 고우시의 자취방에서 같이 살면서 갖은 음모와 술책으로 고우시를 시험에 들게 하고 있다. 고우시가 그녀의 전략에 넘어가거나 애정표현을 하면 극도의 행복을 느끼지만[2] 가끔 고우시가 다른 여자에게 한눈을 팔거나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듯하면 레이프 눈으로 변해 얀데레 포스까지 슬쩍슬쩍 내보인다. 고우시의 위기를 직감하고 동네 전체의 CCTV를 해킹해서 그를 발견한 후 "오빠는 나한테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어."란 혼잣말을 하며 넋이 빠진 고우시를 호텔로 끌고 오는 모습은 그야말로 얀데레의 귀감이라 볼 수 있다. 이 때 표정이 가히 압권...
3. 얀데레가 폭주하는 민폐 [편집]
반대로 자신과 고우시 이외의 인물은 아웃 오브 안중. 가장 우려하는 사태는 소심한 고우시가 자신을 포기하고 다른 여성과 맺어지는 상황이다. 이 때문에 애정 전선에 문제가 된다 싶은 것들은 모조리 손속에 사정을 두지 않고 사전 차단한다.
이웃에 사는 타카나시 코토리는 고우시에게 약간의 호의를 베푼 후 노아 앞에서 말 한 마디 잘못했다가, 부엌칼을 들고 있던 노아의 손이 우연히 미끄러지면서 TV판 배드엔딩의 사이온지 세카이 꼴이 날 뻔했다...
이웃에 사는 타카나시 코토리는 고우시에게 약간의 호의를 베푼 후 노아 앞에서 말 한 마디 잘못했다가, 부엌칼을 들고 있던 노아의 손이 우연히 미끄러지면서 TV판 배드엔딩의 사이온지 세카이 꼴이 날 뻔했다...
마찬가지로 이웃에 사는 에도 게인이 '그래봤자 윤리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친남매 간에는 결혼할 수 없다'고 어그로를 끌었다가 자신의 에로게 컬렉션이 그 자리에서 몰수당해 화형당하는 불상사를 겪었다...[3]
최근 연재분에서는 신캐릭터 우치쿠보 마이가 고우시와의 검열삭제에 성공한 듯한[4] 사진을 찍는데 성공했고, 이 사진을 노아에게 보여주며 약올릴 생각을 하고 있다. 근데 분위기가 매우 불길한 것이 어째 마이의 사망 플래그...
그리고 대망의 13화에서는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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